|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12-07-18 |
| 제목 |
역시 IT코리아, 글로벌 매료 |
역시 IT코리아, 글로벌 매료 싱가포르 방송·통신전 성료 韓 최대규모…바이어 북적
지난달 19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방송·통신전인 ‘커뮤닉아시아(Communic Asia&Enterprise IT)’와 ‘브로드캐스트아시아(Broadcast Asia)’에서 한국의 140여개의 방송?정보통신 업체들이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올해 커뮤닉아시아에는 통신, 위성, 네트워크, IP기술, 기업솔루션, 모바일 관련 IT제품을 취급하는 48개국 1254개의 수준 높은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을 비롯한 호주, 캐나다, 인도 등 21개국에서 공동관을 구성했으며 이 중 벨기에, 캐나다, 인도, 한국 공동관은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한국은 KOTRA에서 40개사, 서울시 11개사,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10개사, 광주?전주?전남?호남 IT진흥원에서 11개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5개사,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6개사와 개별업체 28개사를 포함해 총 111개사가 대거 참가해 참가업체 수 규모로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세 번째를 기록했다.
전시기간 동안 한국 참가업체들은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주)휴먼아이티솔루션은 기존 콘솔게임기와는 달리 적외선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하여 별도의 장비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전시기간 동안 바이어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또한 브로드캐스트아시아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주관으로 한국의 주요 방송기술업체들이 단체관으로 참가해 선진 방송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디지털미디어자산관리, OTT, 시네마토크래피 등의 기술이 집중 조명을 받았다.
한편 전시기간 동안 진행된 내년도 전시 사전 위치예약에서 대부분의 한국업체들이 규모를 확장하거나 현 상태를 유지하며 내년도 재참가 할 것을 확정해 ‘2013 커뮤닉아시아&브로드캐스트아시’아에 또 한번 역대 최대규모의 한국기업 참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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